중간지점1 '가운데 찾기' 웹 서비스 소개 '이번엔 너희쪽으로 갈게.'는 왜 늘 같은 사람이 할까.친구 넷이 오랜만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한 명은 고양, 한 명은 수원, 한 명은 인천, 한 명은 성남에 살고 있습니다. 단톡방에 "어디서 볼까?"가 올라오는 순간 대화가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누군가 강남을 말하면 인천 사는 친구가 조용해지고, 홍대를 말하면 수원사는 친구가 한숨을 쉽니다.결국 늘 양보하던 사람이 "내가 갈게."로 정리되죠. 다음 모임에서도, 그다음 모임에서도. '가운데 찾기'는 이럴때 사용합니다. 가운데 찾기는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국내 어디든 위치를 넣으면 지도 위 직선거리로 모두의 가운데를 알려주는 웹서비스입니다.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참가자 추가: "강남역", "수원시청"처럼 장소나 주소로 검색하거나, 지도를 .. 2026.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