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스티커1 IDEA-05. 여행 이력관리 서비스 아이디어 — 캐리어 스티커를 안 떼는 사람들의 심리 "나 이런 데도 다 가봤어요." 말 대신 캐리어 스티커로 증명하는 사람들여행 미션 인증 플랫폼 아이디어 'TMI' 1. 개요 공항 수하물 수거대에서 스티커가 서너 개씩, 그 이상 더덕더덕 붙어있는 캐리어를 종종 봅니다. 그런데 주인은 절대 떼지 않습니다. 떼는 게 귀찮아서일까요, 아니면 일부러 남겨두는 걸까요. 굳이 말로 자랑하지 않아도, 캐리어에 붙은 빛바랜 스티커들이 그 사람이 어떤 여행을 해왔는지를 묵묵히 보여줍니다. 이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기면 어떨까요. 여행지마다 주어지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고, 그 인증 이력이 프로필에 차곡차곡 스티커처럼 쌓이는 구조입니다. 많이 쌓일수록 '프로여행러' 칭호가 생기는 플랫폼이 있다면, 여러분은 쓸 것 같으신가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앱을 켜니.. 2026. 6.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