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영어1 IDEA-11. "어차피 스크롤할 거라면, 그게 영어공부가 되면 어떨까?" - 둠스크롤 언어 학습 앱 (해외 아이디어 사례) "영어 공부하려고 앱 켰다가 유튜브 보다 잠든 적 있으신가요?"YC W26 데모데이가 주목한 아이디어 — 의도적 공부 없이 숏폼을 소비하는 것만으로 외국어가 학습되는 앱 기획입니다. - 듀오링고를 깔았다가 3일 만에 포기. 영어 유튜브 채널 구독했다가 알고리즘에 끌려 오락 영상만 봄. 우리가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의도적으로 공부하는 게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우리는 이미 하루 평균 2~4시간을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씁니다. 이 시간 동안 외국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된다면? - 미국 스타트업 Doomersion이 이 아이디어로 YC W26(2026년 3월)에 입성했습니다. TechCrunch는 W26 전체 196개 기업 중 "가장 흥미로운.. 2026.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