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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품

PICK-01. 몸에 걸치기만 하면, 대화가 알아서 정리된다 - 웨어러블 저널링 AI "Mori"

by laber 2026. 9. 1.
"오늘 회의에서 뭐라고 했더라?"

 

 

- 중요한 대화일수록 메모할 타이밍을 놓칩니다. 회의 중에 노트북을 두드리면 흐름이 끊기고, 나중에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려 하면 이미 절반은 잊어버린 뒤입니다.

 

- 그런데 이 문제를, "그냥 몸에 걸치는" 것만으로 해결한 제품이 있습니다.

 

[ 제품 소개 ]

 

 

항목 내용
제품명 Mori Journaling AI
브랜드 Mori
카테고리 웨어러블 음성 AI
한줄 요약 클립·목걸이·워치밴드로 착용하는 15g짜리 디바이스가, 버튼 조작 없이 대화를 자동 감지해 문자화·요약·정리까지 해주는 저널링 AI
핵심 스펙 15g 초경량, 3가지 착용 방식, 24시간 이상 연속 녹음
모금 현황(9월1일 기준) 목표 500,000엔 대비 현재 48,679,230엔 모금 (약 9,736% 달성, 서포터 1,177명)

 

 

[ 이슈 포인트 ]

 

- 기존의 녹음·메모 앱들은 결국 사용자가 "버튼을 눌러야" 작동을 시작합니다. Mori는 이 지점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발화를 자동으로 감지해 녹음을 시작하고, 대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문자화·요약합니다.

 

- 더 눈에 띄는 건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단순 요약을 넘어 대화의 종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인사이트를 추출하며, 할일(Task)과 저널까지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즉 "녹음기"가 아니라 "개인 비서"에 가까운 포지셔닝입니다. 목표 금액의 100배 가까운 모금액이 이 접근 방식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여줍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 회의·미팅이 잦아서 내용을 놓치기 쉬운 직장인
  •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손으로 메모하기 번거로운 분
  • 일기나 저널을 쓰고 싶지만 매번 시작하기가 귀찮은 분
  • 스마트워치처럼 착용은 하되, 화면을 들여다볼 필요는 없는 기기를 원하는 분

 

[ 구매 정보 / 관련 상품 ]

  • Makuake 캠페인 페이지: https://www.makuake.com/project/mori/
  • 제품 공식 사이트: https://mori.to/
  • 얼리버드 세트(본체+워치밴드+1년 플랜) 기준 약 34,000~51,000엔대
  • 국내 정식 출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비슷한 기능의 웨어러블 녹음·메모 기기를 찾으신다면, 관련 제품 추천 링크(제휴 링크)를 이 자리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 의견 나눔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아래 질문 중 하나만 골라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대화가 자동으로 녹음·정리된다는 점, 편리하게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나요?
  • 이런 기기를 가장 써보고 싶은 상황은 언제인가요? (회의? 강의? 개인 일기?)
  • 15g의 무게로 하루 종일 착용한다면, 클립·목걸이·워치밴드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하시겠어요?

 


 

본 글은 Makuake 공식 캠페인 페이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제품 이미지는 Makuake가 공식 제공하는 임베드 위젯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