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의에서 뭐라고 했더라?"
- 중요한 대화일수록 메모할 타이밍을 놓칩니다. 회의 중에 노트북을 두드리면 흐름이 끊기고, 나중에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려 하면 이미 절반은 잊어버린 뒤입니다.
- 그런데 이 문제를, "그냥 몸에 걸치는" 것만으로 해결한 제품이 있습니다.
[ 제품 소개 ]
| 항목 | 내용 |
| 제품명 | Mori Journaling AI |
| 브랜드 | Mori |
| 카테고리 | 웨어러블 음성 AI |
| 한줄 요약 | 클립·목걸이·워치밴드로 착용하는 15g짜리 디바이스가, 버튼 조작 없이 대화를 자동 감지해 문자화·요약·정리까지 해주는 저널링 AI |
| 핵심 스펙 | 15g 초경량, 3가지 착용 방식, 24시간 이상 연속 녹음 |
| 모금 현황(9월1일 기준) | 목표 500,000엔 대비 현재 48,679,230엔 모금 (약 9,736% 달성, 서포터 1,177명) |
[ 이슈 포인트 ]
- 기존의 녹음·메모 앱들은 결국 사용자가 "버튼을 눌러야" 작동을 시작합니다. Mori는 이 지점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발화를 자동으로 감지해 녹음을 시작하고, 대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문자화·요약합니다.
- 더 눈에 띄는 건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단순 요약을 넘어 대화의 종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인사이트를 추출하며, 할일(Task)과 저널까지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즉 "녹음기"가 아니라 "개인 비서"에 가까운 포지셔닝입니다. 목표 금액의 100배 가까운 모금액이 이 접근 방식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여줍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 회의·미팅이 잦아서 내용을 놓치기 쉬운 직장인
-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손으로 메모하기 번거로운 분
- 일기나 저널을 쓰고 싶지만 매번 시작하기가 귀찮은 분
- 스마트워치처럼 착용은 하되, 화면을 들여다볼 필요는 없는 기기를 원하는 분
[ 구매 정보 / 관련 상품 ]
- Makuake 캠페인 페이지: https://www.makuake.com/project/mori/
- 제품 공식 사이트: https://mori.to/
- 얼리버드 세트(본체+워치밴드+1년 플랜) 기준 약 34,000~51,000엔대
- 국내 정식 출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비슷한 기능의 웨어러블 녹음·메모 기기를 찾으신다면, 관련 제품 추천 링크(제휴 링크)를 이 자리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 의견 나눔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아래 질문 중 하나만 골라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대화가 자동으로 녹음·정리된다는 점, 편리하게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나요?
- 이런 기기를 가장 써보고 싶은 상황은 언제인가요? (회의? 강의? 개인 일기?)
- 15g의 무게로 하루 종일 착용한다면, 클립·목걸이·워치밴드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하시겠어요?
본 글은 Makuake 공식 캠페인 페이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제품 이미지는 Makuake가 공식 제공하는 임베드 위젯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