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TD배틀1 IDEA-14. "내 패션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간다면?" – 패션과 토너먼트 게임의 만남, '탁틱스타일(TACTICSTYLE)' "내 스타일, 오늘부터 랭킹전 뛴다." SNS 자랑을 게임처럼 겨루는 앱이 있다면? 사진 한 장으로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패션 배틀 플랫폼 아이디어입니다. - "이런 앱, 상상해보셨나요?" 인스타그램에 오늘 입은 옷 사진을 올립니다. '좋아요'가 몇 개 달립니다. 딱 거기까지입니다. 내 스타일이 남들보다 나은지 못한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패션 앱을 뒤져봐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사진을 보여주고, 정보를 주고, 상품을 팔거나 소개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듭니다. "SNS의 자기 자랑"과 "게임의 승부욕"을 그대로 합치면 어떻게 될까요? 두 감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서로가 서로를 완성시킵니다. “OOTD(오늘의 패션) 사진 찍어 올려도 '좋아요' 몇 개 받고 끝이라 아쉬우셨나요?” -.. 2026. 7.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