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1 IDEA-09. 친밀도 거리 측정 플랫폼 아이디어 — 우리 사이의 거리를 재는 서비스 '30M' "MBTI가 '나'를 설명한다면, 이 서비스는 '우리'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하루 만에 바이럴을 부르는 취향 매칭 서비스 '30M.co,kr' - 1. 개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 'MBTI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는 것에 이제 조금 지루함을 느끼진 않으시나요?" MBTI는 나를 표현하는 훌륭한 도구였지만, "그래서 ENFP인 나랑 ISTJ인 네가 같이 주말을 보낼 때 얼마나 잘 맞는데?"라는 구체적인 일상 취향까지는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과 내가 얼마나 닮았는지, 혹은 얼마나 안전한 거리에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 '관계 측정 욕구'를 파고든 서비스가 바로 '30M(30m.co.kr)'입니다. 거창한 회원가입 없이, 닉네임만 입력하고 기본성향·가치관·식음.. 2026. 6. 27. 이전 1 다음